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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2026-10-29

[금융위원회]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운용사들의 국민투자금 운용전략을 청취하고 향후 관리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AI 분석

본 분석은 로섹션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2026.11.02 생성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원문 확인 및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료종류정책 발표
발행금융위원회
요약

금융위원회 신진창 부위원장은 2026년 10월 29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차 펀드는 2026년 9월 30일 출시되어 10월 15일 판매를 종료하였으며, 32,756명으로부터 약 5,200억원의 투자금이 모집되었고, 재정 자금 등을 합산한 총 운용 규모는 6,300억원입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펀드 운용사 10개사의 운용전략을 청취하고, 향후 성과 모니터링 및 관리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현재 이슈

1차 펀드의 자산운용보고서가 공시된 이후, 운용 시작 후 약 3개월 시점(2026년 9월 11일 기준) 수익률이 0.5%에 그쳤다는 점에 대해 일각에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에 대해, 펀드가 5년 만기 폐쇄형 구조이고 투자 초기 단계인 점, 비상장 주식·메자닌 등 즉시 가치평가가 어려운 자산이 포함되어 있어 현 시점의 수익률이 펀드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변경 · 쟁점

2차 펀드의 자금을 운용할 자펀드 운용사 10개사를 새롭게 선정하였습니다. 운용사들은 펀드 설정액의 30% 이상을 비상장사 또는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사에 신규자금 형태로 투자하고, 이를 포함하여 설정액의 60% 이상을 첨단전략산업에 투자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투자자 보호 장치로는 재정 및 자펀드 운용사의 후순위 출자금이 약 20% 내외의 손실을 국민 투자금에 앞서 우선 부담하는 구조가 적용됩니다. 세제 혜택으로는 투자금액에 따라 10~40%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가 부여됩니다. 아울러 펀드가 초과수익을 달성할 경우 운용사도 그 일부를 배분받는 성과 기반 인센티브 구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향후 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으로 구성된 공모펀드컨소시엄이 투자현황을 상시 점검하고 위험관리체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망 · 시사점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총 6,300억원 규모로 본격적인 투자 집행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비상장사 및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사에 신규자금이 공급될 예정이므로, 해당 분야에서 초기 사업화 또는 스케일업 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유입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운용사 입장에서는 성과 인센티브 구조가 도입되어 있어, 초과수익 달성 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운용 성과에 대한 정부 차원의 상시 모니터링이 강화된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후순위 손실 부담 구조로 인해 운용사의 자기 출자금이 국민 투자금보다 먼저 손실을 흡수하는 구조이므로, 운용사의 리스크 관리 부담도 상당합니다. 1차 펀드의 초기 수익률 저조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이미 공론화된 만큼, 2차 펀드 운용사들은 포트폴리오 구성 및 투자 집행 초기 단계부터 투명한 정보 공개와 균형 잡힌 분산 투자 전략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년 만기 폐쇄형 구조 특성상 중도 환매가 제한되므로, 펀드에 투자한 국민 개인의 유동성 리스크도 지속적으로 관리 대상이 됩니다.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들은 이 펀드를 통한 자금 조달 가능성을 중장기 재무 계획에 반영할 수 있으며, 특히 비상장 단계에서 신규자금 형태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경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원문 정보

콘텐츠 종류
브리핑
원문 일자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