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만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덴마크·스페인 등 여러 나라도 연령 제한과 플랫폼 책임 강화를 논의하고 있는 등 세계는 이미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형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