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플랫폼도 이용자 유치를 위해 숏폼을 경쟁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는 상황이라 규제 대상 사업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청와대는 이날 외국 플랫폼뿐 아니라 네이버·카카오도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