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AI 기업 관계자는 "생성형 AI와 고영향 AI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이 보다 명확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으며, 또 다른 관계자는 "과기정통부가 하위법령으로 구체화하고 지원 데스크를 운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