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일각에서 이른바 ‘주가누르기 방지법’ 도입을 세제개편안에 담아야 한다며 세제당국을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8배 미만 기업을 ‘의도적 저평가’나 ‘주가 누르기’로 단정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