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 재정경제부 장관 등 6개 부처 개각을 단행하면서 이 의원을 중기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 의원은 21·22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