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인 진에어와 에어부산은 기준 시가를 기초로 합병가액이 정해졌다. 비상장사인 에어서울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등을 반영한 본질가치 평가 방식이 적용됐다. 3사는 오는 12월 각자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